'엠카운트다운' 여자친구, 위너 꺾고 1위…"매 순간 꿈 같아"
연예 2018/05/10 19: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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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운트다운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여자친구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여자친구가 신곡 '밤'으로 위너를 꺾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엠카운트다운 1위에 등극한 여자친구는 "솔직히 매 순간순간이 꿈만 같다. 여러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한일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출연자들의 최초 무대도 공개됐다. 무대에 오른 '프로듀스48' 출연자들은 '내꺼야' 무대로 본 방송 기대갑을 높혔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더보이즈, 드림캐쳐, 러블리즈, 벤, 스누퍼, 스펙트럼, 여자친구, 아이즈, 오마이걸 반하나, 용준형, 유미, 틴탑, 유앤비, 인투잇,펜타곤, 프로듀스48, 헤일로, 형섭X의웅 등의 가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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