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고현정, 씨네토크 참석 확정…'리턴' 하차 후 첫 행보
연예 2018/04/05 11: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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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현정이 SBS 드라마 '리턴'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선다.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이광국 감독)의 홍보사 측은 5일 고현정의 씨네토크 참석에 대해 "공지에 올라간 대로 고현정이 이진욱과 함께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씨네토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은 고현정과 이진욱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오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 2일 열린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언론배급시사회 후 진행되는 기자간담회에 불참한 바 있다.

감독 및 동료 배우 서현우와 함께 간담회에 참석한 이진욱은 당시 고현정에 대해 "(불참해) 미안하다는 말을 하셨고,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다'고 대답했다. 감독님 옆에서 잘 하고 오라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2월 제작진과의 의견 충돌로 출연 중이던 '리턴'에서 중도 하차한 바 있다. 그가 맡은 최자혜 변호사 역은 배우 박진희가 이어받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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