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깊어지는 고민 "'리턴' 합류 아직 결정 못해"
연예 2018/02/12 12: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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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의 촬영이 재개된 가운데 박진희의 합류는 아직도 미정이다.

박진희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아직 합류를 결정하지 못 했다"며 출연 여부 결정까지 고민이 길어지고 있다고 했다. 고현정 하차 이후 '리턴'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리턴' 제작진은 11일부터 하차한 고현정이 연기하던 최자혜 역을 제외한 나머지 배우들의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12일까지는 최자혜 캐릭터 없이 촬영이 진행되는 만큼 12일내에 박진희 합류 여부가 결정지어질 전망이다.

'리턴'은 지난 5일 주연 배우 고현정과 연출을 맡은 주 PD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촬영이 중단됐다. 이어 8일 고현정은 '리턴'에서 하차했다. 이에 '리턴' 측은 고현정이 연기하던 최자혜 역을 맡을 배우를 물색 중이다.

'리턴'은 14일 15~16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15일에는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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