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빵빵 터뜨린" '으라차차와이키키' 1.7% 출발
연예 2018/02/06 08: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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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시원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와이키키'는 1.742%(유료방송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망해가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불시착한 싱글맘 윤아와 아기 솔이가 본격 정착하면서 청춘군단의 상상 초월 고군분투기다. 김정현 이이경 손승원 등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1회에서는 이들이 돈, 연애, 꿈에서 좌절하는 가운데 아기 솔이를 만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오는 내용을 그렸다.

전작 '그냥 사랑하는 사이'가 줄곧 1%대를 유지한 가운데,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이를 웃도는 시청률로 출발해 최종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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