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스웩' 넉살 "다듀 좋아 한글 활동명…광대도 고려"
연예 2018/01/27 23: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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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스웩'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래퍼 넉살이 다이나믹듀오를 따라 한글 활동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넉살은 27일 오후 처음 방송된 XtvN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스웩'에서 자신의 활동명에 대해 "중학교 때 포털 사이트 아이디가 '펫 플로우'였다. 플로우를 애완동물처럼 다루고 싶다는 마음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그는 한글로 이름을 지은 것에 대해 "그 때 다이나믹듀오 형들의 팬이라 한글 이름을 짓고 싶었다"며 "넉살 좋게 할때 넉살이다. 처음에 광대도 있었다. 랩 잘하면 멋있게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딥플로우는 자신의 이름 유래에 대해 "맙딥이라는 그룹을 좋아했는데 거기서 따왔다. 플로우 붙이는 게 고등학교 때 유행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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