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김병기, 신혜선 모욕 "집 사줄테니 박시후와 살아"
연예 2018/01/27 20: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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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황금빛 내 인생' 회장 김병기가 신혜선을 모욕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에서는 갑자기 셰어하우스에 들이닥친 노양호(김병기 분) 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양호 회장은 최도경(박시후 분),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을 보고 집 주인을 찾아 봉투를 던졌다. 그는 "이집 나한테 팔라. 내 손주가 이게 무슨 짓이냐. 되지도 않는 집에서 몇명씩 드글드글"이라며 지안에게 "둘이서 함께 살아야지? 내가 도경이를 빈손으로 내보내 아쉬웠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집주인 용국은 막무가내로 매매하자는 노회장에게 "정식으로 인사드리겠다. 노양호 회장님. 이철민 회장님 손자 이용구"이라면서 "아주 아끼는 곳이라 팔 생각이 전혀 없다"고 거절했다.

결국 노회장은 "다시 준비해야겠다"며 포기하고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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