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나르샤 "시어머니와 어색, 긴장해 자꾸 말실수한다"
연예 2018/01/27 18: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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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년손님'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나르샤가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두 번째 소환당한 나르샤 남편 황태경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태경은 장모님과 어색함을 줄이기 위해 과일바구니를 준비, 맛있는 과일 고르는 법부터 효능까지 설명했다. 하지만 장모님은 사위 얼굴을 쳐다보지 않아 그가 커닝페이퍼를 준비한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다.

이에 나르샤는 "저도 시어머니와 어색함이 있다. 유독 피곤해보이면 말 한마디 거들고 싶어진다"며 "덜 편한 사이다보니 말실수를 자꾸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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