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호두까기인형, 정체는 배우 손승원…유령신부 3R 진출
연예 2017/12/31 17: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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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유령신부가 3라운드 대결에 진출했다.

3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호두까기인형과 유령신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카이는 유령신부 무대를 본 뒤 "저분은 분명히 연기자"라면서 아름다운 소리를 위해 성악을 배운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두까기인형에 대해서는 가수라고 확신했다.

유령신부는 개인기로 새타령을 준비했다. 김구라는 "굉장히 전위적인 개인기다. 난해하다. 저희는 이런 것을 좋아한다"고 평가했다. 호두까기인형은 엄지손가락 힘을 자랑하며 손가락 씨름을 선보였다.

판정단 투표 결과 유령신부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호두까기인형의 정체는 배우 손승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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