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 하지원, 정원중 도움으로 손 접합수술 성공
연예 2017/09/06 22: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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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병원선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송은재가 접합 수술에 성공했다.

6일 방송한 MBC 수목 드라마 '병원선'에서 송은재(하지원)이 비전공인 정형외과 수술에 성공했다.

송은재가 도끼로 강정호(송지호)의 손을 자른 이유는 제대로 봉합 수술을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나쁜 날씨 탓에 해경은 병원선으로 오지 못했고 병원선도 바다 위에서 꼼짝 못하는 신세였다.

정형외과 전공인 제일병원 김수권에게 도움을 청했고 송은재는 김수권의 도움을 받아 직접 수술에 나섰다. 김수권은 방송 장비를 이용해 수술을 지도했고 송은재는 수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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