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밖’ 사랑꾼 이상우, 아내 김소연에 ‘달콤한 모닝콜’
연예 2017/08/28 00: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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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상우가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이상우는 아침에 일어난 후 아내 김소연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소연은 이상우의 전화를 반갑게 받았고 아내의 목소리를 들은 이상우는 미소를 지었다. 이상우는 김소연에게 “아침은 먹었어”라고 다정하게 물으며 달콤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이상우는 주방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인사를 하기 위해 밖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용준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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