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X김도연 "서프라이즈U, 웹드 촬영 현장서 잘 챙겨줘"
연예 2017/07/07 15: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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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김도연, 최유정(왼쪽 두번째부터)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에서 열린 서프라이즈 U 데뷔 앨범 쇼케이스에 참석해 서프라이즈 U를 응원하고 있다. 2017.7.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과 김도연이 서프라이즈U와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김도연은 7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 여의도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서프라이즈U 멤버들이 많이 챙겨주시고 해서 편안하게 촬영을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최유정 역시 "현장에서 센스 있게 잘 챙겨주시고 장난도 쳐주셔서 긴장을 안 했다"고 화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어떤 멤버와 호흡이 가장 잘 맞았느냐는 질문에 김도연은 "같이 많이 촬영을 한 신이 많이 없어서 최유정과 호흡이 가장 잘 맞았다"고 말했고, 최유정 역시도 "저도 사실 많이 붙는 장면이 없었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서프라이즈U의 U는 'Urban & Unique'라는 의미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진 다섯 멤버들인 윤정혁, 차인하, 지건우, 은해성, 김현서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목표이자 메인 콘셉트인 그룹이다. 앞서 배우 서강준과 공명, 유일과 강태오, 이태환이 속한 서프라이즈에 이어 판타지오에서 두 번째로 론칭한 배우 그룹이기도 하다.

이번에 서프라이즈U가 발표하는 타이틀곡 '아이 두(I DO)'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는 남자의 당찬 고백을 표현한 곡이다. 트렌디한 비트와 따뜻한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멜로디에 서프라이즈 U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서프라이즈 U만의 감성과 매력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프라이즈U는 이날 데뷔 후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과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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