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방탄소년단 어린이 콘셉트 깜찍 무대…유소년단 단체 버전
연예 2017/06/13 21: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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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방탄소년단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방탄소년단이 유소년단 단체 버전으로 깜찍한 무대를 꾸몄다.

13일 방탄소년단은 네이버 V라이브를에서 생중계한 데뷔 4주년 기념 '방탄소년단 홈 파티'(BTS HOME PARTY)에서 각자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각자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영상 이후 멤버들은 어린아이 콘셉트로 '상남자', '쩔어' 무대를 선보였다. 어린이가 노래를 부르듯 앙증맞은 목소리와 귀여운 안무가 인상적이었다.

멤버들은 '홈 파티'를 마치며 소감을 밝혔다. 제이홉은 "벌써 방탄소년단이 4주년이 됐다"며 "정말 많은 과정을 이기고 이자리까지 왔습니다. 4년, 5년, 10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고 지민은 "오늘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국은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순식간에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며 "여러분이 없었다면 이 자리가 없었을 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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