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이슈]이시영부터 다이아까지, 현충일 기리는 ★들 개념발언
연예 2017/06/06 10: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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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MBK엔터테인먼트 제공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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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6월 6일 62번째 현충일, 스타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호국 영령의 넋을 기렸다.

6일 배우 이시영은 "현충일입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기념일입니다.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는 글과 태극기 사진을 게시했다 .

다이아 정채연도 자신의 SNS에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숭고한 호국 정신에 감사하며 우리 모두 태극기를 게양해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다이아 멤버들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로 62회를 맞은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를 지키는 데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고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고 있는 것. 다이아 기희현도 “오늘은 제62회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빛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함께 가지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는 글을 게시했다.



시크릿 전효성도 이날 자신의 SNS에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

예성도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 그룹 모모랜드도 "오늘은 6월 6일 제62회 현충일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날입니다.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태극기 그림을 게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김지민은 "오늘은 쉬는날이 아니예요.현충일입니다. 오늘 날 웃으며 살 수 있게 해주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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