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박성훈 열애 인정 "최근 연인으로 발전"(공식입장)
연예 2017/03/21 10: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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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박성훈(오른쪽)이 연예계 공식 커플로 거듭났다. © News1star DB, BH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배우 류현경, 박성훈이 목하 열애 중이다.

류현경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21일 오전 뉴스1스타에 "지난해 공연 때 만나서 인연을 이어오다가 최근에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 메인' 1차 팀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가까워졌다. 1983년생 류현경과 1985년생 박성훈은 2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류현경은 지난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박성훈은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모범생들' '유도소년'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배우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유 역을, '질투의 화신'에서 차 비서 역을 맡기도 했다. 이날부터 공연되는 연극 '2017 프라이드'로 대학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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