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OST 첫 주자, 전인권·공민지·유성은·안예은 출격
연예 2017/01/27 21:25 입력

100%x200

'역적' 첫 번째 OST가 오는 30일 공개된다. © News1star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2017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의 OST 라인업이 공개됐다.

OST 제작사 스노우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OST 선발 주자로 전인권, 공민지, 유성은, 안예은 등이 출격한다"고 밝혔다.

록밴드 들국화의 보컬리스트 전인권이 부른 '봄이 온다면'은 'K팝스타5' 출신 안예은이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전인권 특유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감동을 전하는 것은 물론 안예은이 새롭게 리메이크한 버전으로 녹음해 두 곡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보이스코리아' 출신 가수 유성은은 히트 작곡가 바이브의 류재현과 최성일이 작곡한 발라드곡 '그대꽃'을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소화해 애절한 발라드로 탄생시켰다.

그룹 2NE1의 전 멤버 공민지는 이번 OST 참여를 시작으로 첫 솔로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너를 위해' '사랑보다 깊은 상처' 등 명품 발라드 작곡가 신재홍이 작곡한 '사랑하고 싶었던 거야'에 공민지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또 하나의 명품 발라드가 나올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김상중 윤균상 김지석 이하늬 채수빈이 출연한다. 27일 스페셜 방송을 시작으로 3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