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리 아나운서, 영어도 잘 한다? "토익 한 번에 만점"
연예 2016/12/29 12:15 입력

100%x200

조항리 아나운서가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 News1star /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KBS 조항리 아나운서의 영어 실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동료 아나운서 가애란, 도경완, 조우종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항리 아나운서는 "영어를 잘한다"는 가애란 아나운서의 칭찬에 "해외파는 아니다. 토익은 딱 한 번 봤는데 만점이 나왔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때 도경완, 조우종 아나운서는 어두운 표정을 지었고 박명수도 "나는 토익(TOEIC)이라는 글자도 못 읽었다"고 거들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평창동 자택 근처에서 방송인 강호동과 우연히 만나는 조항리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방송 이후 조항리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 25세 최연소 나이로 KBS 공채 39기에 합격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