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동생과 다이어트 대화 '눈길'
연예 2016/12/22 18: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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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 © News1star/ JTBC '유자식 상팔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이경실 딸 손수아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수아는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의 사춘기 고발카메라에 등장했다.

이날 이경실 아들 손보승은 누나 손수아의 무리한 다이어트를 걱정하며 “그러다 골다공증 걸린다”고 입을 뗐다.




그러자 손수아는 “나 바나나도 먹고 두부도 먹는다. 다 먹는다. 낮은 칼로리로 먹는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손보승이 만든 고칼로리의 오믈렛을 가리키며 “나도 먹고 싶은데 못 먹는 거다. 왜 자꾸 강요하냐”고 화를 냈다.

그러나 손보승은 “그러다 거식증 걸린다”며 누나의 건강 걱정을 멈추지 않았다. 손수아는 “다이어트에 방해된다.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손수아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6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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