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X크리스 프랫 "한국 첫 방문, 환영 기쁘다"
연예 2016/12/16 15: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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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프랫(오른쫒ㄱ)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CGV에서 열린 영화 '패신저스'(감독 모튼 틸덤)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star / 고아라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한국 방문 소감을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16일 오후 2시45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CGV 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패신저스'(감독 모튼 틸덤)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에 와서 기쁘다. 크리스 프랫과 첫 방문인데 더욱 기쁘다. 저희 영화 많이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크리스 프랫은 "따뜻하게 환영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관광도 하고 싶은데 영화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기 위해 방문했다. 영화를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 분)와 짐(크리스 프랫 분)이 90년 일찍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다. 오는 1월5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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