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스' 제니퍼 로렌스X크리스 프랫, 반가운 내한 예고
연예 2016/12/09 11: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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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배우들이 오는 16일 내한한다. © News1star / '패신저스' 내한 예고 영상 캡처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대한민국을 처음 방문하는 '패신저스'의 주연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한국 팬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했다.

'패신저스' 측은 9일 소니 픽쳐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제니퍼 로랜스와 크리스 프랫의 내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배우는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최초 내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니퍼 로렌스는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이어 크리스 프랫이 "빨리 만나고 싶어요"라고 다정하게 인사해 눈길을 끈다.



한편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 분)와 짐(크리스 프랫 분)이 90년 일찍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은 오는 16일 '패신저스' 아시아 투어의 첫 일정으로 대한민국을 방문,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을 진행할 예정이다.

'패신저스'는 오는 1월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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