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내한, 단 하루 일정에도 팬들 '기대↑'
연예 2016/12/01 18: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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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가 내한한다. © News1star/ '패신저스' 포스터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가 내한을 확정했다.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는 오는 16일 영화 '패신저스'의 홍보차 내한할 예정이다. 영화는 내년 1월 5일 국내 개봉된다.

두 배우 모두 첫 내한이며 단 하루 내한 일정으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패신저스'는 120년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 분)와 짐(크리스 프랫 분)이 90년 일찍 먼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다.

'헝거 게임', '엑스맨' 시리즈의 히로인이자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쥬라기 월드',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크리스 프랫이 출연해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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