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 알고 보니 기네스 펠트로 전남편?
연예 2016/11/23 17: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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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의 내한 소식이 화제다. © News1star / 워너뮤직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가 화제인 가운데 보컬 겸 피아노를 맡은 크리스 마틴에게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정오 시작된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공연 사전 예매는 오픈 1분 만에 매진돼 시선을 모았다. 콜드플레이는 크리스 마틴, 존 버클랜드, 윌 챔피언, 가이 베리맨가 지난 1988년 영국 런던 UCL에서 결성한 록밴드로, 1집 앨범 '패러슈츠(Parachutes)'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키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특히 그중에서도 보컬 겸 키보드로 활약하는 크리스 마틴이 가장 유명한데, 이는 그가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의 전남편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2년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애플과 아들 모세를 뒀지만 결혼생활 12년 만인 지난 2014년 이혼을 발표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크리스 마틴은 또 다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공개 열애를 했지만 결국 결별을 선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콜드플레이는 내년 4월 15일 저녁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2 콜드플레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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