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측 "더 따뜻한 스토리로 감동 주겠다"
연예 2016/11/23 11: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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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6회에서 최고의 1분 장면이 공개됐다. © News1star / SBS '낭만닥터 김사부' 캡처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헬기 이송 장면이 '낭만닥터 김사부 6회의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8.9%, 수도권 시청률 20.3%를 기록하면서 압도적으로 월화극 1위를 굳히고 있다.

순간최고시청률 23.11%가 나온 순간은 김사부(한석규 분)와 강동주(유연석 분)가 헬기로 환자를 이송한 장면이다. 이국종 교수가 석해균 선장을 헬기로 이송했던 것을 오마주한 장면이었다.



강동주는 경운기에 깔려 다리를 크게 다친 환자를 수술하기 위해 다른 병원을 알아봤지만 쉽지 않았다. 이를 지켜보던 김사부는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해 강동주에게 신뢰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 김사부와 강동주는 헬기에 환자를 옮겼고, 이송팀은 이들의 진심에 화답하듯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낭만닥터 김사부' 연출진은 "스토리의 진정성, 배우들의 열정, 노련함이 한 데 어울려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 더 따뜻한 스토리로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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