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 주진모에 "최지우 좋아한다" 고백
연예 2016/10/17 22: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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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이 최지우를 향한 마음을 주진모에게 고백했다. © News1star /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캡처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이 주진모에게 진심을 털어놨다.

마석우(이준 분)는 17일 밤 10시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극본 권음미/연출 강대선·이재진) 7회에서 함복거(주진모 분)에게 "경고하러 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차금주(최지우 분)씨 개인적으로 만나지 말아달라. 설마 했는데 유혈 사태가 벌어졌고 위험했다"고 경고했다. 이에 함복거는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을 하는 거냐"고 반문했다.



그러자 마석우는 "그럴 자격이 있다. 제가 차금주씨를 좋아하니까요. 저 좋아한다니까요"라고 말했고, "그런데 그 고백을 왜 나한테 하냐"는 함복거의 질문에 "곧 고백 할 거다. 정식으로. 차금주씨 그쪽 때문에 칼까지 맞은 사람이다. 두 번다시 그 위험 겪게 하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후 함복거는 "왜 나한테 고백하고 지랄이야"라며 기분 나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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