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이준, 최지우·주진모 잘 어울린단 말에 질투 폭발
연예 2016/10/17 22: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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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의 질투가 폭발했다. © News1star /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캡처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의 질투가 폭발했다.

마석우(이준 분)는 17일 밤 10시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극본 권음미/연출 강대선·이재진) 7회에서 구지현(진경 분)에게 함복거(주진모 분)가 검사 옷을 벗은 후 왜 파파라치 언론사를 차렸는지 물었다.

이에 구지현은 함복거에 대해 "머리가 잘 돌아간다. 검사로 잘 나가다가 위증 교사로 옷을 벗게 됐다가 대형 로펌에서도 안 받아줬다. 이후 특기 살려서 케이 팩트를 차린 거다. 그러다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돈이 생기니까 하던 거 마저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고 설명했다.



이후 구지현은 "그런데 둘이 썸타는 것 같지 않아? 잘 어울리기도 하고"라며 함복거와 차금주(최지우 분)에 대해 물었고, 이에 마석우는 "전혀 안 어울린다"고 버럭 소리를 지르더니 "되게 신기하다.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가 있구나"라고 어이 없어 했다. 그러자 구지현은 마석우의 마음을 눈치 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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