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아이 데뷔, 희망으로 뭉친 소녀들의 사랑스러움
연예 2016/08/18 18: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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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아이가 18일 방송된 '엠카'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 News1star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걸그룹 아이비아이(I.B.I)가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했다.

아이비아이는 18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MC 샤이니 키, 씨엔블루 이정신)에서 '몰래몰래'를 선보였다.

아이비아이는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한혜리, 김소희, 윤채경, 이수현, 이해인이 결성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아이오아이로 데뷔하지는 못했지만 프로젝트 그룹이라는 기회를 맞아 무대에 올랐다.



'몰래몰래'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가사와 리드미컬한 비트, 그루비한 신스&베이스가 어우러진 곡이다. 이날 아이비아이는 소녀다움을 한껏 강조한 의상과 귀여운 표정, 사랑스러운 멜로디의 곡으로 이들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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