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닥터스'서 실제 삭발…눈물의 연기투혼
연예 2016/08/16 10: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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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닥터스'에 출연 중이다. © News1star/ SBS '닥터스' 캡처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배우 김민석이 '닥터스'서 실제 삭발을 감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홍지홍(김래원 분)과 정윤도(윤균상 분)는 최강수(김민석 분)에 수술을 제안했다.

이에 최강수는 수막종으로 수술을 받게 됐다. 최강수는 "자식 잘생겼네"라고 읊조린 뒤 심호흡을 가다듬고 가위로 머리카락을 잘랐다.



이어 "신경 외과 써전 최강수, 가자"라고 외치며 전동 이발기로 머리를 밀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민석은 극 중에서 실제 삭발을 했고, 방송 이후 삭발을 하면서까지 보여준 연기 투혼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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