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아이유, 이준기·강하늘부터 백현까지 '부러운 근무 환경'
연예 2016/08/09 18: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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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 News1star / SBS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드라마 '달의 연인'에서 아이유를 둘러싼 황자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현대 여성이 고려시대 귀족인 해수(아이유 분)의 몸에 빙의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다룬다.

특히 여주인공 아이유 주변으로 8황자가 등장한다. 아이유는 4황자 왕소 역의 이준기, 8황자 왕욱 역의 강하늘과 주된 로맨스를 그리게 된다. 여기에 남주혁, 홍종현, 엑소 백현, 지수, 윤선우가 아이유의 주위에 포진돼 있어 여성팬들의 시선을 모을 전망이다.



한편 '달의 연인'은 고려 태조 이후 황권 경쟁 한복판에 서게 되는 황자들과 개기일식이 벌어지던 날 고려 소녀 해수의 몸 속에 영혼이 들어간 현대 여인 고하진이 황자들과 만드는 사랑과 우정, 신의를 그리는 드라마다. '닥터스'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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