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마부키 사토시와 결혼' 마이코 누구? 日 혼혈 배우
연예 2016/08/04 17: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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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마부키 사토시와 마이코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 News1star / 야후 재팬 캡처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쓰마부키 사토시와 결혼하는 마이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마이코는 1985년 3월15일 생으로, 미국인 아버지를 둔 일본 혼혈 배우다.

그는 지난 2008년 영화 '산의 사랑하는 당신'으로 데뷔해 '야마가타 스크림'(2009) '행복을 기다리며'(2009) '스노우 프린스'(2009) '우주전함 야마토'(2010)' '위대한 밀로크로제'(2013) 등에 출연했다.




쓰마부키 사토시와 마이코는 지난 2012년 여름 함께 출연한 후지TV 드라마 '히가시노 게이고 미스테리'에서 만나 4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쓰마부키 사토시는 앞서 마이코의 데뷔작 '산의 사랑하는 당신'을 보고 호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4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쓰마부키 사토시가 직접 일본 언론사에 친필 팩스를 보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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