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둘째 가졌다…'태양의 후예' 인기 이은 겹경사
연예 2016/05/17 10: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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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구 측이 둘째 임신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배우 진구 측이 진구 아내 둘째 임신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진구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의 한 관계자는 17일 뉴스1스타에 "진구가 둘째를 가졌다"며 "현재 진구 아내는 임신 4개월째"라고 말했다.

이로써 진구는 지난해 6월 득남한 이후 약 1년 여 만에 둘째 소식을 알리게 됐다. 앞서 그는 지난 2014년 9월 4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MBC '무한도전-쓸친소'에서 짝사랑을 고백했던 상대와 결혼에 성공한 만큼, 그의 결혼 소식은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편 진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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