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전쟁 '엑스맨: 아포칼립스', 25일 국내 개봉 확정
연예 2016/05/09 19:07 입력

100%x200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오는 25일 개봉된다. © News1star /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포스터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25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개봉을 앞둔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포 호스맨을 모으고, 이를 막기 위해 엑스맨들이 다시 뭉쳐 사상 최대의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에는 사상 최대의 전쟁 뿐만 아니라 아포칼립스, 사일록 등 존재감을 뽐내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또 젊은 배우들이 진 그레이, 사이클롭스, 스톰, 나이트크롤러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다.



전작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주역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를 비롯해 오스카 아이삭, 소피 터너, 올리비아 문 등 새로운 배우들은 막강한 시너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