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현주, '깨물어 주고 싶은 귀여움'
연예 2016/04/27 16: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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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고아라 기자 = 에이프릴 현주가 27일 오후 서울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Spring)’ 발매 쇼케이스에서 깨물어 주고 싶은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타이틀곡 '팅커벨'은 봄의 요정으로 변신한 에이프릴이 선보이는 봄 노래로 화려한 14인조 편성의 스트링 사운드와 웅장하면서도 경쾌한 리듬과 멜로디가 특징인 곡으로 멤버들의 보컬 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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