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사망에 "나의 영웅" 이적·태양 등 ★ 애도 물결
연예 2016/04/22 09: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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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의 사망 소식에 국내 가수들이 애도의 글을 남겼다. © News1star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프린스의 사망 소식에 국내 가수들이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적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RIP Prince... my hero..."라는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

빅뱅의 태양도 "그는 갔지만, 음악은 남았다. 감사합니다 (All gone. But not their music.Thank you)"라는 글로 애도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너무나 사랑했던 프린스 형님이 57세의 나이로 돌아 가셨다고 한다. 기사를 접한 순간, 나도 모르게 큰소리의 탄식이 나올 정도로 믿기 싫고, 받아들이기 힘든 소식"이라면서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참 많이 좋아하고 응원했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시니까 가슴이 정말 미어지게 아프다"라고 애도했다.

이외에도 지드래곤, 씨엔블루 이종현 등이 팝의 전설 프린스의 애도 물결에 동참했다.

한편 '팝의 전설' 프린스는이날 자택에서 57세의나이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사인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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