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트럭' 이경규 "내가 방전시켰다" 이실직고
연예 2016/04/13 23: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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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예림이네 만물트럭'이 방송됐다. © news1star/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캡처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이경규가 만물트럭 시동을 꺼지게 만든 범인으로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시동꺼진 만물트럭의 범인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예림은 아빠 이경규를 향해 "깜빡이 켜다가 라이트 켠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100% 아빠겠다고 생각했다. 집에서도 차가 오토로 맞춰놨는데 꺼져있다던지 해놓고도 실수인지 모르고 '몰라 괜찮겠지' 하고 넘어간다"며 웃었다.



이경규는 "라이트를 안 켰다. 낮에 운전했잖아"라고 잡아뗐다. 하지만 이후 제작진을 향해 "내가 방전 시킨거다"라고 이실직고하며 웃었다.

한편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만물트럭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시골 어르신들의 말동무도 되어주고 잔일 거리도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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