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총에 맞았다..'새드 엔딩?'
연예 2016/04/13 22: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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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밤 '태양의 후예'가 방송됐다. © news1star/ KBS2 '태양의 후예' 캡처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송중기가 총에 맞았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과 서대영(진구 분)이 해외작전수행을 위해 투입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진은 작전 중 총에 맞았다. 서대영은 그를 붙잡으며 소리를 질렀다. 유시진은 정신이 아득해지는 것을 느끼며 서서히 눈을 감았다. 같은 시간 강모연은 아무 것도 모른 채 노래를 흥얼거리며 병원 안을 거닐고 있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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