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과거 망언 재조명 "내 외모? 눈동자만 마음에 들어"
연예 2016/04/13 17: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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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의 과거 외모 망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 News1star / Mnet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결혼 10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한가인의 외모 망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가인은 과거 방송된 KBS2 '영화가 좋다'에서 MC 도경완이 "완벽한 외모 중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느냐"고 묻자 "마음에 드는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참을 고민하던 한가인은 "그나마 눈동자가 괜찮은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3일 한가인과 연정훈의 소속사 양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가인 씨가 어여쁜 딸을 출산했다. 한가인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해 연정훈씨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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