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 탁재훈, 스파르타 전사 분장 '폭소'
연예 2016/04/13 13: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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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탁재훈이 스파르타 전사로 분장했다. © News1star / Mnet

(서울=뉴스1스타) 김유진 기자 = '음악의 신2' 탁재훈이 뮤지컬 배우에 도전했다.

13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Mnet '음악의 신2'에서는 가상의 뮤지컬에 도전하기 위해 스파르타 전사로 다시 태어난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이 도전한 뮤지컬은 뮤지컬계의 대모 박해미가 제작하는 작품으로 스타르타 전사 이야기를 다뤘다.



탁재훈은 수염을 붙인 얼굴에 상체를 탈의하고 붉은 망토를 두른 채 방패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탁재훈의 모습은 영화 '300' 속 스파르타 전사를 연상케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음악의 신2'는 매주 수, 목요일 오전 10시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 티빙, 엠넷닷컴 등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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