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지성, 혜리 향한 배려심 "예쁘게 나오는 앵글로"
연예 2016/04/13 12: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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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지성과 혜리가 얼굴을 마주하고 있다. © News1star /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제공

(서울=뉴스1스타) 김유진 기자 = '딴따라' 지성이 혜리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측은 지성과 혜리의 촬영 현장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지성은 강렬한 눈빛으로 혜리를 쳐다보고 있어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지성은 "혜리가 가장 예쁘게 나올 수 있는 앵글로 촬영하자"고 말하며 배려심을 발휘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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