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학진 스파이크, 이다영 선수 블로킹에 막혀 '망연자실'
연예 2016/04/13 00: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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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선수가 학진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했다. ⓒ News1star /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예체능' 학진의 스파이크가 이다영 선수의 블로킹에 완벽하게 봉쇄당했다.

12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배구편에서는 4명의 여자 프로 선수와 우리동네 배구단이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동네 배구단은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여자 프로 선수들에게 몇 점차로 뒤지고 있었다.




경기가 마지막에 다다를 무렵 학진은 평소 하듯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렸고 이다영 선수가 블로킹으로 이를 완벽하게 막아내 당황했다.

김세진 감독은 "우리 잘못이다. 아무도 학진의 공격이 실패할 거라고 예상하지 않아 대비를 하지 못했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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