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지현우, 달콤 보이스로 선사한 힐링 무대…심쿵
연예 2016/04/13 00:12 입력

100%x200

12일 밤 10시50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 방송됐다. © News1star /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슈가맨' 지현우가 힐링 무대를 선사했다.

더넛츠는 12일 밤 10시50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히트곡 '사랑의 바보'를 부르며 등장해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배우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지현우가 오랜만에 기타 연주를 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지현우는 과거 DJ를 했던 경험을 살려 라이브 무대에 도전했다. 그는 청춘에게 선사하는 위로의 멘트와 함께 '아이야'를 열창해 감동을 안겼다. 이어 봄에 어울리는 십센치의 '죽겠네'를 불러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에 더넛츠의 보컬 박준식은 지현우에게 다시 관심이 쏠리자 좌중을 폭소케 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