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재윤, 배구공 얼굴에 정면으로 맞아도 "괜찮아"
연예 2016/04/13 00: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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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이 공을 정면으로 맞았다. ⓒ News1star /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예체능' 이재윤이 한송이 선수가 친 공을 얼굴을 맞았다.

12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배구편에서는 우리동네 배구단이 4명의 여자 프로 선수와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송이 선수는 연이은 스파이크로 점수를 따냈다. 그의 강력한 스파이크에 우리동네 배구단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한송이 선수가 친 공이 이재윤의 얼굴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재윤은 아픔에 잠시 움직임을 멈췄지만 "많이 맞아봐서 괜찮아"라며 동료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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