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학진, 스파이크 대신 빈 공간 노린 페인트 플레이 '성공'
연예 2016/04/13 00: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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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진이 멋진 페이트 플레이를 펼쳤다. ⓒ News1star /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예체능' 학진이 빈 공간을 노린 페인트 플레이로 점수를 따냈다.

12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배구편에서는 우리동네 배구단이 4명의 여자 프로 선수와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프로 선수팀과 우리동네 배구단은 훌륭한 수비를 펼치며 팽팽한 대결을 이어갔다.



이때 빈 공간을 발견한 학진은 평소 즐겨 치던 강력한 스파이크 대신 페인트 플레이로 점수를 따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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