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경규 "유기견 남순이, 트라우마 남아있어"
연예 2016/03/20 00: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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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마리텔'에 출연했다. © News1star/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마리텔' 이경규가 남순이와 함께 출연했다.

19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첫 생방송을 진행한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과거 '남자의 자격'에서 인연이 돼 키우고 있는 남순이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유기견 시절 트라우마 남아있다. 그래서 저 구석에서 왕따 생활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또 남순이가 자기 응가를 먹는다. 먹다가 나와 눈이 마주치면 뱉는다. 또 심하게 코도 곤다"며 남순이에 대해 소개했다.

이경규는 유기견에 대한 걱정도 잊지 않았다. 그는 "기념으로 샀다가 버리거나 아파서 돈이 많이 든다고 버리기도 한다. 한 해 버려지는 유기견이 정말 많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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