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론 에저튼-휴 잭맨, '김태론과 맨중맨'
연예 2016/03/07 19: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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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고아라 기자 = 배우 태론 에저튼, 휴 잭맨(오른쪽)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CGV 광장에서 열린 영화 '독수리 에디'(감독 덱스터 플레쳐)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론 에저튼 분)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잭맨 분)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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