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 조이 섹시 안무에 당황 "다른 데서 하면 혼나"
연예 2015/12/26 17: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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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와 육성재가 노래방에 가서 커플 무대를 구상했다. © News1star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육성재가 조이의 섹시 무대에 당황했다.

조이와 육성재는 26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우결)에서 연예대상에서의 커플 무대를 위해 노래방을 찾았다.

조이가 계속해 섹시한 무대를 하자고 하니까 육성재는 말을 더듬었다. 조이는 "옷을 착 벗고 섹시하게 가는 거지"라고 했고, 육성재는 당황했다.



조이는 '트러블 메이커'를 선곡했다. 당황하던 육성재는 노래가 막상 시작되자 눈빛이 돌변했다. 조이는 도도한 걸음으로 다가와서 눈빛 어택을 보냈고, 육성재는 소파에 쓰러졌다.

육성재는 조이에게 "너 어디 가서 이런 거 하면 혼난다"고 말했다. 조이는 아랑곳 않고 "나 성인식도 할까"라며 과감한 안무 동작을 시연했다. 조이가 계속해 옷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자고 하자 육성재는 당황해 땀을 삐질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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