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삼둥이 하차, 행복을 준 대한 민국 만세 '안녕'
연예 2015/12/23 00: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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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하차가 결정됐다. © News1star / KBS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송일국 삼둥이 하차에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2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제작진에 따르면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1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제작진은 그동안 수차례 불거진 하차설을 부인했으나 결국 하차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됐다.

송일국과 삼둥이는 2014년 7월6일 '슈퍼맨'에 첫 등장한 이후 쭉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촬영 분량에 따라 이들의 마지막 방송은 내년 2월이 될 예정이다.



'슈퍼맨' 측은 "최근 하차와 관련된 이슈를 계기로 제작진과 수차례 상의 끝에 마지막 촬영 일정을 결정하게 됐다"며 "제작진은 지난 1년 반 동안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함께 지켜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이를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또 진정한 슈퍼맨으로서 감동을 준 송일국씨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좋은 작품으로 활약할 연기자 송일국 씨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송일국 삼둥이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삼둥이 하차, 삼둥이를 더 이상 못 본다니", "송일국 삼둥이 하차, 보내주기 아쉽다", "송일국 삼둥이 하차, 대한 민국 만세 사랑한다", "송일국 삼둥이 하차, 삼둥이 없이 아쉬워서 어쩌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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