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5억 다리보험 '걸어다니는 예술품'
연예 2015/12/02 15: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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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다리보험을 들었다고 밝혔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다리보험을 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 MC 이특은 "각선미가 예뻐서 5억 짜리 다리 보험을 들었다"며 패널로 출연한 걸스데이 유라를 소개했다. 그러자 유라도 긍정의 웃음을 지어보였다.

유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다리 보험 가입 사실을 전하며 "어머니가 저랑 다리가 똑같이 생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유라 다리는 예술이지", "유라 다리보험들만하지", "유라 예뻐요", "유라가 아이돌 중 최고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타킹'은 2007년 1월13일 첫 방송 이후 8년 간 방송을 이어오면서 3000여명에 가까운 일반인 스타를 배출했다. 지난 8월 이후 약 3개월 간의 재정비 시간을 가진 '스타킹'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55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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