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 과거 욕설 논란 "조쉬 나체, 여자 100만명이 본다 XX"
연예 2015/11/26 17: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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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의 과거 욕설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News1star/ 유튜브, 국가비 트위터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국가비가 조쉬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과거 욕설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국가비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의 나체가 공개됐다. 100만명의 여자들이 내 남자의 나체를 본다. XX"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조쉬가 유튜브에 올린 '한국 목욕탕 체험' 영상을 보고 남긴 것. 영상 속 조쉬와 그의 친구 조니는 한국 목욕탕을 체험하기 위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 상태로 등장했다.




조쉬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글에 적힌 욕설에 분개했고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결국 국가비는 "농담스러운 반응을 보였다고 생각했는데 일이 커질 줄 몰랐다. 생각이 짧았다"고 사과한 뒤 해당 글을 삭제했다.

누리꾼들은 "국가비 욕설은 좀 아니었다", "국가비 앞으로는 신중하게 생각하길", "국가비 장난이라도 욕설은 별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가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쉬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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