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 "조쉬의 갑툭튀 프러포즈, 모든 게 치유됐다"
연예 2015/11/26 13: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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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가 연인 조쉬 캐럿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News1star/국가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국가비가 연인 조쉬 캐럿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25일 셰프 국가비는 남자친구와의 키스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날 국가비는 “사실 프로포즈를 받기 전에 굉장히 정신적으로, 그리고 마음이 힘든 상태였다. 그래서 소화불량도 오고. 영상에 비춰지는 게 다가 아니듯이 저도 저만의 힘든 일들을 겪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동생을 보러 시드니에 가있었는데 조쉬가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와서)해서 프로포즈를 하더라. 그 순간 모든 게 다 치유 됐다. 모든 걱정도, 시련도, 아픔도, 병도, 다 나을 정도로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격스러웠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가비는 악플 때문에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괴로웠던 지난 날들에 대해 회상했다.

한편 공개연인인 조쉬 캐럿과 국가비는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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