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A "유소영, 운동선수 사이에서 인기 많아"
연예 2015/11/19 09: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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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운동선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News1star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운동선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과 유소영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당시 손흥민은 유소영에게 막대과자를 선물한 것은 물론 헤어지기 전 손키스를 날리며 애정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소영은 직접 차를 몰고 파주로 찾아가 손흥민을 만났으며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데이트를 했다. 유소영 소속사는 아직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유소영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롯데 자이언츠 투수 심수창과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당시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심수창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 유소영이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하지만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고, 유소영은 "친한 사람들 중 한 명이였는데 열애설이 터지고 나서 서먹한 관계가 됐다"고 밝혔다.

열애설은 비록 인정하지 않았지만 유소영이 많은 남성팬들을 누리고 있는 것은 전부터 익히 알려져온 사실이다.

국내에서 축구선수로 활동 중인 A씨는 뉴스1스타에 "유소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갖춰서 그런 것 같다"며 "수지 못지않게 인기가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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