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중3때 외모에 눈뜨면서 반항기 와”
연예 2015/11/13 22: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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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가 과거 반항기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끈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유라가 과거 반항했던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끈다.

걸스데이 유라는 과거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가출을 일삼는 중3 딸의 사연을 들은 뒤 “제 친구들도 그렇고 저도 반항심이 중3 때부터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중3 때 조금 예뻐지기 시작하면서 꾸미는 것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할 때쯤에 살짝 그런 게 왔다”며 “제가 느끼기로는 학생이 부모님보다는 친구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친구랑 있는 게 더 재밌고 부모님을 살짝 안 무서워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유라도 반항을 했구나”, “유라, 마의 중3이다”, “유라, 이젠 다 컸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는 13일 저녁 서울 강남역 엠스테이지에서 열린 ‘미쟝센 걸스데이 나잇’ 행사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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